물류 전문기업 둔산해운항공 주식회사의 핵심 사업 서비스
Container Transport
부산항·인천항·광양항 등 주요 항만과 전국 내륙 CY(Container Yard)·물류센터 간 20ft·40ft 표준 컨테이너 운송을 전문으로 합니다. 화물 특성에 맞춰 Flat Rack 컨테이너(길이·높이 초과 화물), Open Top 컨테이너(상부 개방 적재 화물)를 운용하며, IMDG Code에 따른 위험물(DG Cargo) 운송 전담 차량과 자격 기사를 보유하여 화약류·인화성 액체·독성 물질 등 모든 위험물 등급을 안전하게 수송합니다. 항만 픽업부터 공장·창고 문전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Special Cargo
일반 트레일러로 수송이 불가능한 중량 화물(Heavy Cargo)과 길이 초과 장척 화물(Long Cargo)을 전문으로 취급합니다. Low Bed 샤시 트레일러는 적재 높이를 최소화하여 높이 제한 구간 및 도로 허가 구간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으며, 공장 설비·건설 중장비·선박 블록 등 다양한 중량물을 수송합니다. Barge(부선)를 활용한 연안 운송은 도로 통행이 어렵거나 해상 경유가 효율적인 구간에 적용되며, 육상 운송에 비해 대형·초중량 화물을 경제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도로 운행 허가 취득 및 경찰 에스코트 수배도 대행합니다.
Project / Plant Cargo
발전소·석유화학 플랜트·반도체 설비 등 진동에 극도로 민감한 정밀 기계 및 대형 설비를 무진동(Air Suspension) 특수 차량으로 안전하게 수송합니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BULK 적재물(모래·골재·원자재 등)은 전담 상차 관리 인원이 현장에 직접 배치되어 적재 균형·과적 방지·결박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독합니다. 대형 설비와 자재는 사전 현장 답사를 통해 반입 경로·크레인 위치·야드 배치를 계획하고, 도착 후 크레인 및 지게차 수배부터 최종 거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Freight Brokerage
1톤 소형 트럭부터 25톤 대형 카고 트럭까지 화물 규모에 최적화된 차량을 즉시 배차합니다. 단독 적재가 부담스러운 소량 화물(LCL)은 동일 방향 화물을 혼재 운송하여 운임을 대폭 절감하며, 전국 협력 운송사 네트워크를 통해 당일·익일 배차가 가능합니다. 냉동·냉장 화물, 귀중품, 전자제품 등 품목별 특성에 맞는 차량과 장비를 선별하여 배차하며, 화물 추적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운송 현황을 고객에게 공유합니다. 정기 노선 계약부터 비정기 단건 의뢰까지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Import Cargo Handling
항만에 입항한 수입 BULK 화물(곡물·광물·원자재 등)의 양하 작업 현장에 전담 인원이 상주하여 상차 흐름을 관리하고, 차량별 적재량을 계측·기록합니다. 하역 완료 후 현장 정리 및 잔존 화물 처리까지 책임지며, 수입신고필증·선하증권(B/L)· 포장명세서(Packing List)·검량 보고서 등 수입 관련 서류 일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화주에게 전달합니다. 세관 검사 입회, 하역 크레인 및 장비 업체 조율, 관련 기관 대관 업무까지 지원하여 수입 화물 처리 전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합니다.